아쉬운 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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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achTouch : 디지털 약자를 위한 키오스크 학습 가이드 서비스📚

Github: 2025_SEASONTHON_TEAM_77_FE

2025.09


아쉬운 점 혹은 개션시켜야 할 점

  1. React 19를 도입한 이유가 없다.

    사실 vite를 이용해 initial setting을 하고 시작한거라 React19를 어떤 의도나 이유를 가지고 쓴 게 아니었다. 그냥 최신 버전을 쓴 거지. 근데 use, useOptimistic 등을 활용했으면 기술 도입의 의미를 좀 살릴 수 있지 않았을까..싶다.

    어떻게 구현했느냐 보다 왜 이걸 썼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것 같은 요즘이다.

  2. HTML 메타데이터가 기본값으로 방치되어 있다.

    이건 사실 생각도 못했던건데 프로덕션 관점에서는 이런 것도 중요한 문제구나를 체감했다. 크롤링 할 때 메타데이터로 긁어오기도 하고, 카톡에 공유할 때도 그냥 s3링크만 보이니 미흡해보이는 것 같다. 내 서비스를 노출시키는 영역인 만큼 사소한 것도 신경쓰는 것이 좋을 것 같다.

  3. lazy loading

    프로젝트에서 이미지 최적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알지만 사실 마감기한을 맞추다 보면 계속 후순위가 되는것 같다. 어렵다..ㅜ

  4. JWT 토큰을 localStorage에 직접 저장

    로그인을 할 때 액세스 토큰, 리프레시 토큰을 로컬스토리지에 setItem하고 api 쓸 때 getItem으로 가져왔었다. 아마 해커가 우리 서비스를 보면 엄청 좋아하겠다…ㅜ

    해커톤을 포함해 학생 프로젝트에서 보안까지 신경 쓰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 것 같다.

  5. 도메인 정보 하드코딩

    이건 사실 잘못했다. 이러면 안되는거 알고 있었는데 할 때는 까먹었다. .env 파일 만들고 api url을 변수 설정해야했는데 그냥 무지성으로 api 파일에 하드코딩했다. 유지보수를 해야했다면 아찔했을 것이다. 담부턴 이러지 말자